이번 파면에서 사람들이 정말 간과하고 있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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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나름 치밀하게 준비하고 계획된 계엄이었다.
이 정도로 군검경을 압도적이고 광범위하게 장악한 사례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이 계엄을 실패한 이유는
동원된 군경이 소극적으로 대처할 수 밖에 없을만큼 신속했고 많았던 시민들의 저항과 야당 국회의원들의 발빠른 대처...
보통 이 정도까지는 다 아는 얘기죠.
하지만, 보다 더 치명적이고 원인적인 실패 이유는 절대 그게 아니죠.
애초에 전쟁 상황이었으면 이번 헌재에서 말하는 계엄의 초항인 요건부터 바로 성립되고,
국무회의등 나머지는 그냥 자동으로 다 탄핵사유가 풀려버림 = 조각
즉 윤돼지 내란괴수가 제발 남한쪽으로 머 좀 쏴봐라고 시체 관짝까지 수천개를 준비해가면서 먼 조까튼 짓을 했어도 일절 대응을 안했던 북괴 정은이가 자기도 살고 대한민국도 구한 1등 공신인 것임.
이게 아이러니가 아니면 뭐가 아이러니겠슴...
심지어 애초에 윤돼지가 을마나 미친놈 같았으믄 남한이 진짜로 먼저 쏠것까지도 두려워서
푸틴하고 북러수호조약까지 맺고 좀 지켜달라고 우크라 파병까지 한거 아님.
그게 작년 10월이었고 이거보고 윤돼지는 북쪽하고 전쟁은 도저히 먼저는 안될거 같으니까
그냥 지홀로 저 지랄을 하다 스스로 자멸한거 아니겠슴.
진짜 얘가 쫌만 수틀렸으믄 같이 다 디질뻔했던거.. 윤돼지 역사에 남을 개셱희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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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WinnerisKing님의 댓글
전체적인 국제 정세나
세상보는 눈이 없고
그냥 자리나 차지한 병신들이니
평양에 무인기 이용해서 삐라좀 뿌리면
김정은이 포 몇방 쏠꺼라고
생각했겠지요
북한이 그정도 수는 다 읽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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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리나 차지한 병신들이니
평양에 무인기 이용해서 삐라좀 뿌리면
김정은이 포 몇방 쏠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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