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경찰 하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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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혈 고문귀 하판락' ...사람이 아니다
일본 경찰보다 더 악랄했던 조선 순사 '하판락'
1912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난 하판락은 1930년 진주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한 후 1934년 2월 처음 순사로 일제 경찰이 되었다. 그런 하판락이 사천경찰서를 거쳐 38년 부산 수상경찰서의 순사부장과 경부보로 승진하면서 고등 경찰로서 '고문 귀신'이라는 악명을 떨쳤다. 오늘날 '고문 경찰'의 대명사가 된 자가 '이근안'이라면 일제시대 최고의 고문 경찰은 바로 '하판락'인 것이다. 그 악행이 얼마나 극심했으면 '고문하는 귀신'이라는 '고문귀'가 그의 별명이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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