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베스트글 보관소
× 확대 이미지

배우 이동욱, 尹 파면 직후 “이제야 봄…겨울 너무 길었다”

컨텐츠 정보

  • 27 추천

본문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동욱. 사진 I 이동욱 SNS배우 이동욱(43)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이제야 봄”이라는 메시지를 남겨 화제다.

이동욱은 4일 오전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아휴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는 글과 함께 만연하게 핀 벚꽃 사진을 함께 올렸다.

그는 “오늘 비예보가 있었거든. 근데 되게 맑네”라며 “날씨 좋으니까 다들 나가 놀아라. 불금을 즐기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는 단순한 날씨 인사가 아닌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에 대한 심경 글로 보인다. 이날 오전 11시 22분, 헌법재판소가 재판관 8명 전원일치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한 직후 해당 글이 전해진 데다 그는 앞서 탄핵 지지 집회에 나선 팬들을 향해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공유하며 응원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헌법재판소는 12·3 비상계엄 선포로부터 123일 만에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선언했다.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피청구인(윤 대통령)은 군경을 동원해 국회 등 헌법기관을 훼손하고 국민의 기본적 인권을 침해해 헌법 수호의 의무를 저버렸다”며 “피청구인을 파면함으로써 얻는 헌법 수호 이익이 파면에 따른 국가적 손실을 압도할 정도로 크다”고 부연했다.

한편, 이동욱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에 출연 중이다.

관련자료

댓글 2

현대유니콘스님의 댓글

예쁘고 잘생긴 애덜이 정신도 좋고 멀짱함.
 조배숙 김흥국 꼭 못생긴 애덜이 정신상태 메롱임.
전체 9,412 / 1 페이지
RSS
번호
제목
이름
  • Today 6,367 명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