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버틸수가 없습니다. 더 이상 피해자가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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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더이상 버틸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당하는 피해자가 더이상 나오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수년간 공사비를 지급받지 못한 채 버텨왔습니다.
모든 공사는 계약서 없이 진행을 하였고 2014년 지인의 소개로 이 사람을 알게되었고
자신의 친어머니 건물을 리모델링 하였습니다. 이때는 공사비 지급을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그 후로 2016~18년에는 자신 명의의 건물 공사하였는데 잔금 8,042,640원을 남겼습니다.
이때는 자신이 안줬냐고 되물어볼 뿐이었고 19년도에 받은 금액으로 잔금처리를 하였습니다.
2019년에는 자신이 관리하던 친어머니 건물을 재산 빼돌린다고 패소 당하여 뺏겨
세출리에 땅을 사 신축건물을 짓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신축건물은 잔금 31,358,920원을 남겼습니다.
이게 문제의 건물인데 이제 와서 하자보수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건물 옥상 판넬공사에 대하여 견적을 요구하였는데, 저희는 거절했습니다.
저희가 창호업체이긴 하나 창을 눕힌다는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판넬 공사도 할 수 있긴 하나 난이도가 너무 높아보였습니다.
전문판넬업체와 창호공장직영업체를 권했으나 비싸다며 저희에게 시공을 요구했고,
문제가 많이 생길 수 있다 고지하였지만 문제 생기면 본인이 책임진다며 계속 시공을 요구했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아는사람이라 어쩔 수 없이 시공은 했지만
결국 방쪽과 창문 부분에서 누수가 발생했고
재시공을 몇번 해보았지만 누수 원인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김영환 본인이 목공으로 가벽을 세워 막고 일단락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 후 잔금얘기를 하면 하필 또 코로나 시기라 상황이 안좋다만 무한 반복을 하였는데,
최근에서야 돈은 다준걸로 기억하고 하자보수도 안돼있다 주장을 하길래
자료도 준비하고 협상을 위해 연락, 만남, 대화를 시도했지만 그뒤부터는 법대로 하라며 회피만 하고 있습니다.
이게 법적으로 따져보니 결국 시공한 사람 책임이더라구요.
저희는 원하는 만큼 할인을 해주거나, 김영환 본인이 하자보수를 위해 업체를 선정해도 저희가
비용을 지불할 의사도 있었습니다.
이 사람에게 당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였거든요.
석재업체 사장님은 돈을 자꾸 안주길래
500만원을 깎아주니 그때서야 지급을 받으셨고
현재까지도 목공업체사장님과 전기업체사장님은
저 같은 피해를 입은 상태입니다.
저는 21년도 리모델링 공사 잔금 16,450,280원을 포함해
총 잔금은 47,809,200원입니다.
이제는 이 사람들이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지 못하도록 모든걸 공개하겠습니다.
김영환(남편)
1966년4월11일생
소유건물 : 천안시 안서동 선호빌라3집(1집은 기억이 안나 못찾겠습니다)
천안시 안서동 중암1길 7 학원 건물
전화번호 : 010 - 5277 - 6489
사진은 없지만 동그란 얼굴에 동그란 안경, 연두색 티를 즐겨입습니다.
차량 : 검은색 K9 (157호 2172) 김영환이 타고 다닙니다.
하얀색 아우디 SUV (116하 1323) 장완주가 타고 다닙니다.
노란색 학원차량 (73저 6019)
노란색 미니버스 (77소 7952)
장완주(아내)
1970년4월9일생
소유건물 : 천안시 안서동 부경2차아파트 108동 1004호
아산시 배방읍 세출리 357-3번지(신축), 357-11번지(리모델링건물)
안서동 학원 건물 원장 (312-91-65302)
전화번호 : 010 - 2412 - 7306
사진까지는 안넣으려고 했으나
세출리 리모델링 건물에서는 자재의 무늬나 색상등을 결정하고
현장에도 주말마다 가족끼리 청소를 한 점, 대화를 요청하자 자기는 관련이 없다며 발을 빼지만
제가 1인 시위를 할 때 물어보는 사람들에겐
하자 보수도 안해놓고 저래요 라고 말한점 등이 화가나 첨부하겠습니다.
이 둘의 현재 거주지는 천안시 신부동 889-1번지 청광플러스원 아파트 102동 407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