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을 대하는 굥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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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재난 지역 방문
'저도 어이가 없습니다. 그냥 덮친 모양이다 생각했지 이렇게 몇백톤짜리 바위가 내려온건 몰라써요'
태풍 재난 지역 방문
'보리밥 집이구나. (피해 주민 손도 뿌리치고 제일 먼저 본 것은 보리밥 그림 메뉴판)'
반지하 폭우 참수 현장 방문
'내가 퇴근할때 보니까는 벌써 침수가 막 시작이 되더라고. 근데 여기는 왜 미리 대피가 안됐나 모르겠네'
이태원 참사 현장 방문
'압사? 뇌진탕 이런게 있었겠지'
저게 사람새끼냐? 개새끼지? 야 이 개새끼야 너 오늘 또 산불을 빌미로 아가리 털어떠라.
븨융신 씨발새끼. 너 다음 주에 파면당하고 다시 깜방가 이 씨발놈아.
찢어죽일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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