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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전남친 외제차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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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저히 도움 청할 곳이 없어서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2022년 7월에 만난 남자친구가있었는데 

본인이 차를 너무 좋아하는데 신용불량자라 

자기 명의로 차를 못 뽑아서 제 명의로 차를 뽑아 주면 

딱 1년만 타고 정리 하겠다고 해서 

그 당시 너무 불쌍하기도 하고 1년은 만나겠지 별다른의심없이

2022년 11월에 8000만원대의 중고 벤츠 s63을 

제 명의로 뽑아 주었습니다.

처음엔 차값도 착실하게 내고 문제가 없었으나 

어느 순간부터불법으로 지인들에게 고가로 

개인 렌트를 돌리고 이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불안하기도 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빨리 정리 해달라고 

했지만 매번 능구렁이 처럼 넘어가기 일수 였고 

2023년 4월 같이 카페 창업을 하면서 거기서 나오는 

수익으로 본인의 차값을 내달라 강요 했고 

그때도 마찬가지로 지인들에게 불법렌트는 계속 되었습니다....그러다 제가 차가없어서 출퇴근용 작은 경차 하나만 

뽑아달라했고 제 동의 없이 포르쉐 마칸을 자기 엄마 명의로 

뽑아와선(당시 본인차가 정비소에있어서 자기도 타기위해 좋운 차를 뽑았다고함) 매달 둘이 차값만 300이 넘는 돈을 카페 수익으로 메꾸며 힘들게 생활했습니다.

2024년 7월 결국 헤어졌는데 제가 깔끔하기 차를 정리 해달라고 하자 각자 원래 타던 치 타거 다니며 차로 문제 일으 키지 

않겠다고 하여 찝찝함을 안고 일단은 그렇게 지냈습니다.

2024년 11월 드디어 서로 차 명의를 바꾸자고 연락이 왔고 제가 먼저 마칸을 제명의로 돌렸습니다.

그러나 약속대로 벤츠를 본인 엄마 명의로 대출한도가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져가지 않았고 매달 치값은 주겠다고 안심 시킨 후 결국 두대 다 제가 떠안게 되었습니다....

결론은...네....5개월째 차값 1000만원과(매달 200씩) 수없이 많은 과태료 등등 합쳐 총 1500만원을 절대 주지 않고있습니다......

그로인해 저는 생활고와 스트레스로 ㅈㅅ충동까지 들정도로 힘든 생활을 지속하고 있으나 누구에게도움을 청할 수도 없고 신고 하겠다고 하면 본인은 신용 불량자라 신고 하던지 말던지 재산 압류 될것도 없어서 돈 안줘도 그만이고 형사법으로 할수 있는게 있으면 해보라고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차는 팔기로 해놓고 센터에서 빼가서 버젓이 또 타고 다니며 여기저기 딱지 끊기고 다니고 있고 진짜 신고 하면 돈 못받을까 신고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아직도 매달 차값은 200씩 나가고 있고 너무 힘들어서 죽고만 싶습니다...

이럴때 정말 어떻게해야할지 도움좀 받고싶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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