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전화 받을 수 있어?"
"네 괜찮아요."
"기사 봤는지 모르지만 이대표님 무죄 나왔다. 당연한건데 너무 좋아서 전화 했어~"
"네 저도 봤어요 너무 기분이 좋아요 ^^"
"응 그래 고생해라~"
"네~"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아버지와는 특별한일 없으면 거의 통화를 못하고 사는데...(죄송합니다 아버지 ㅠ..ㅠ)
얼마나 기분이 좋으시면 바로 전화를 주셨을까요 ㅎㅎ
이재명 대표님 덕분에 일하다가 오랜만에 폰으로 아버지 목소리도 듣고 고맙습니다 대표님 ^^
대한민국의 선택 이 . 재 . 명 이제 꽃길만 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