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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화가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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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옮기면서 일을 하다가..

 

둘이서 들어야되는 상황이 옴

 

 

둘이서 들어봐도

너무 무거워서 꿈쩍도 안함

 

 

 

용을 쓰다가

다른 사람까지 불러서 도와달라함

 

 

오더니...

 

야 바닥에 앙카로 박아놨는데

뭐하냐??

 

 

 

 

수치스러운 하루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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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IMPPIPE님의 댓글

한창때는 바닥에 앙카박혀 있어도 힘으로 뽑아서 옮기셨을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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