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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저격한 JK김동욱 산불 났는데 촛불집회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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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저격한 JK김동욱 "산불 났는데 촛불집회 한심해"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며 탄핵에 반대해온 가수 JK김동욱이 탄핵 찬성을 주장해온 가수 이승환을 직격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JK김동욱은 28일 소셜미디어에 "나도 음악인으로 내세울 거라곤 1도 없지만, 전국이 산불로 피·땀·눈물을 흘리는 이 상황에서 사진 찍으러 가는 정치인이나 촛불집회라고 노래하는 가수 선배나 참 한심…할 말을 잃었다"고 말했다.

JK김동욱이 말한 "가수 선배"는 이승환으로 추측된다. 이승환은 전날 밤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 무대에 올랐다. 이 행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 지정과 파면을 촉구하는 자리였다.

이승환은 이날 무대에 올라 "답답한 마음에 주최 측에 먼저 연락을 드렸다"며 "오늘 우리 노래와 외침과 바람이 헌재에 가 닿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초조하고 불안한 민주 시민에 위로의 마음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노구를 이끌고 다시 무대에 섰다"고 말했다.

JK김동욱은 가수 김흥국 등과 함께 윤 대통령을 지지해왔다. 최근엔 "대통령을 지키는 게 나라를 지키는 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법을 무작위로 어기는 종북세력과 반대로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의 테두리안에서 법을 지키며 자유를 수호하는 우리 애국 시민들의 뜻은 전 세계를 울릴 것이며 대통령의 안타깝지만 현명한 결정을 믿어의심치 않고 이 사태는 미친듯이 치솟고 있는 지지율에 반드시 반영될 것이다"고 말한 적도 있다.

윤 대통령이 체포됐을 땐 "대한민국 법치가 무너져 내린다"고 하기도 했다.

1975년생인 JK김동욱은 한국계 캐나다인이다. 고등학생 때 캐나다로 이민갔고, 이후 캐나다 국적을 취득해 군대를 가지 않았다.

외국놈이 국내 정치에 참 관심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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