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집단폭행 사건 현장과 동일한 곳에서 나도 당했다(천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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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1일
천안공고 골목에서 담배를 피는 공고 학생들에게
담배를 피지 말라고 말했다가 폭행을 당했다.
(20여분간 언어적 폭력+ 박치기 폭력)
2025년 3월 25일 수사결과
- 천안공고 놈들 혐의 없음
천안 집단폭행 사건 또다른 현장이다(천안공고 골목)
나도 저 곳에서 폭행 피해를 당했다.
방송 화면에 나왔던 저 곳은
천안공고 학생들이 어른들이 있건 말건
낮에도 담배를 대놓고 피는 곳이다.
많은 피해 아이들이 밤에 저곳에 끌려가
집단폭행을 당하는것 같다.
대낮에 내가 저곳에서 폭행을 당했는데도
누구하나 나와서 신고도 해주지 않았다.
(무서운 천안공고 골목, 무관심한 주민들)
내가 경찰한테 화가나는 건
폭행장면이 담긴 cctv가 원룸에 있었는데도
cctv 비번을 푸는데 사설업체 불러야 한다며
돈든다고 포기한거다.
(cctv 확인 못해서 수사결과가 - 혐의없음)
경찰은 2025년 1월 7일, 사건발생 1주일 후
건물주에 전화해서 cctv 비번을 몰라
볼 수 없다는 내용을 들었다.
(1주일이면 원룸 cctv 녹화 내용이 사라진다)
또 경찰은 건물주에게 전해들은 내용으로
내가 가해자가 될 수 있다고 심리적 위축을 줬다.
경찰이 목격자도 아닌 건물주 말만 듣고 내가
가해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 것이다
(건물주는 선생님과 가해 학생들 대화를 듣고
경찰에게 그대로 전한거)
천안공고놈들 거짓말을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검찰에 넘긴 천안 경찰.
내가 경찰에 신고한 시간 +
내가 녹음한 시간대와 녹취록 확인해보면
천안공고 놈들이 진술한 내용이 허구인게
드러나는데도 경찰은 제대로 확인도 안했다.
처음부터였다
출동한 경찰관은 사건자체를 귀찮아하며
사건 내용을 들으려도 하지 않았고
(내 말을 계속 끊어대던 50대 경찰)
담당 수사관(팀장)이란 사람은
사무실에서 전화로 수사한게 끝??
오히려 목격자도 아닌 건물주 말 듣고
내가 가해가 될 수 있다고 협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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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오기까지 20여분간 천안공고놈 욕설을
일방적으로 듣고 있었는데
수사 결과는 내가 욕설과 고함을 질러서
천안공고 놈이 그에 대응했다는 내용.
.
cctv 돈든다고 포기하고
담당 수사관은 사무실에서 전화로 수사한게 끝..
나는 혼자서 차량 블랙박스 영상 찾으려고
몇날며칠을 뛰어다녔는데......
그리고 경찰이 선생님 전화번호 모른다고 해서
전화번호까지 전달해줬고
그 당시 20여분간 심한 언어적 폭력과
박치기를 당해서 현재까지 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담배연기를 내 얼굴에 뿜어대던 천안공고놈
(수사결과 내용엔 담배를 피지 않았다고)
목격자분도 있었다.
그분은 보복당할까봐 못봤다고 하셨다.
그 놈들이 충분히 보복할 놈들이라서
아저씨가 그런 선택을 하신 것을 이해한다.
여러분 천안공고 근처에도 가지 마세요.
경찰은 나몰라라
마을 주민들은 못본척
천안공고 선생님은 학생들편
천안공고 놈들은 훈계하는 어른들에게 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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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경찰에 실망했습니다
그냥 사무실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