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빌런이 나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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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지인이 사는 시흥시 거북섬에 있는 오피스텔에 놀러갔다가 복도에서 쓰레기냄새가 너무 나길래 둘러봤더니
복도에 각종쓰레기와 개인짐이 놓여있었네요.
그래서 자세히 봤더니 저런 사진그대로의 글이 써있네요.
아니 여기 평수도 20평넘는 큰 방들인데 자기집안에 냄새날까봐
밖에 쓰레기 다 두고 안에 개짖는소리 엄청나고 여기 사는 사람들 고통이겠네요.
같은 층 사시는분이 좀 예의 있게 편지 써서 둔거 같은데 죄송하다고 사과 공지를 하는게 아니라
본인 모욕 줬다고 절차대로 진행한다고 하는데 ㅋㅋㅋ
무슨 절차를 하겠다는건지 ㅋㅋ 에휴
지인한테 빨리 이사가라 했습니다.
세상이..참 힘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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