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잘님 갈비 흡입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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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어링 휠을 준 댓가를 치뤄야한다고 끌고가심.
건물부터 고급져서 현암정 촌놈은 주눅이 들었음.
내부도 고급지고 넓어서 길 잃어버리기 딱 좋은...
조용한 룸에 음식이 촥 깔리는데, 침이 질질 흐름.
꼬기 먹을 땐 꼬기에 집중하는데, 찬도 다 맛있음.
소갈비 때깔 보소. 양념갈비는 굽는 게 관건인데,
개량한복 입으신 직원 분이 기가맥히게 구워주심.
딱 봐도 비싸보여서 양심상 조금만 먹을랬는데,
존맛탱이라 추가를 하다보니 30만원이 넘음. ㅠ
사람 참 좋고, 결이 비슷해서 호감가던 분잘 님.
다음 차도 아우디로 가실 듯하니 잘~ 써주세요.
브로맨스를 허락해주신 와이파이 님께 감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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