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만난 검사수장들의 두 딸들..
컨텐츠 정보
본문
● 한지윤 (한동훈딸) : 야~심민경~올만이다너?? 니네아빠가 너 특혜채용해줬다매?? 검찰총장집안이나 되서 그러고살고싶니??
● 심민경 (심우정딸) : 미친년~~그러는 니 허위스펙은 말이되고?? 니네아빠는 법무부장관에 국짐 당대표까지했는데 개같이 좆망했자나~??
당게시판에 찌질하게 가족 총동원해서 언플하는짓이나 반성해 니네가족ㅋㅋㅋ
● 한지윤 (한동훈딸) : 뭐야 이년아?! 니 남동생 장학금이나 토해내라그래 씨발!!~~~
● 심민경 (심우정딸) : 지랄~~지네아빠 대가리뚜껑 세탁하는소리하고 자빠졌네~~!!
● 한지윤 (한동훈딸) : 뭐?!?? 너뭐라그랬어 이씨발년아~!! 너우리아빠한테 말해서 니네집 압수수색할거야! 딱기다려~~~~!!!!
● 심민경 (심우정딸) : 병신아~!! 나도 우리아빠한테 말해서 니네집 압수수색할거거든?! 딱 기다려~~!!!!!!
.
.
.
.
.
총체적 난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