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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두 대령의 엇갈린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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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와 조성현 대령!!

 

김현태는 육사출신 707특임단장이고

조성현 대령은 ROTC출신 수방사 경비단장이고

김현태는 폭탄과 저격총 그리고 병력들을 이끌고

국회에 쳐들어가 단전하고 총으로 시민들 겁박하고

안귀령에게 총구 겨누고 그리고 뉴스토마토 기자한테

케이블 타이 채우고 때리고 폭행하고

 

반면 조성현 대령은 차분히 병력들에게

그어떠한 짓 즉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 지시하고

 

두 사람 모두 헌재에 증인으로 나와 

김현태는 한쪽귀에 이어폰끼며 누군가에게 지시받으며

거짓과 위증 눈물똥꼬쇼를 보이며 윤석열을 핥고

 

조성현 대령은 언제 어디서든 시민의 안전이 중요하며

제대로된 상황설명과 거짓없음을 밝히며

 

김현태는 그 이후로도 거짓말과 위증

국힘의 지시를 받으며 위증하고

결국 똥볼을 찼고 이제 군복 벗고 수의 입을 일만 남았구나

 

현태야 잘가라

너는 지옥에나 떨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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