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들이 정확한 내용이 없고 전부 a선 이런 식으로 표기를 하고 있어서 직접 찾아봤습니다.


이 배의 선명은 LUNITA (IMO: 9685621) 으로서 노르웨이 벌크 선입니다.
이 배는
2월 5일 페루 > 3월 19일 한국 평택 항 > 3월 28일 중국 자싱시(zhapu) > 4월 2일 한국 옥계 항
의 이동경로가 있습니다.
즉, 중국 자싱 시에서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물질 150kg을 싣고 입항 했다고 보는 게 가장 합리적인 의심입니다.
혹시 5조가 필요한 그 여자의 무리수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