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를 지키고 있는 키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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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비상행동)이 3월30일부터 72시간 동안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려
온·오프라인으로 모은 시민 100만명의
이날을 헌재에 전달했다.
이들은 안국역에서 ‘전국 100만 시민
서명 헌재 제출 기자회견’을 열어
“헌정 질서를 파괴한 윤석열을
8 대 0으로 파면하라”고 외쳤다.
불교시민단체 모임인
범불교시국회의와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소속 스님·종교인
30여명은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헌재 주변까지 오체투지를 이어갔다.
이들은 바닥에 몸을 붙이기 전
“더 자비롭고 평등한 민주사회가
구현되고 모든 국민들이
더 행복한 평등 사회를
맞이할 수 있도록
간절한 발원을 세우고자 한다”고
밝혔다.
지역에선 시국선언이 이어졌다.
전남대학교 교수 301명은
“국회의 (윤 대통령) 탄핵소추를
인용하지 않는다면 지체된 정의를
회복하기 위한 주권자의 직접행동을
마주할 것”이라며
“헌법재판소는 존재 의미를
증명하라”고 촉구했다.
키세스 시위대는 밤을 세워가며
헌법재판소를 지켜보고 있고
신부님과 스님들은 시국미사와
오체투지, 삼보일배로 파면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이 민주주의를
회복하고자 하는 노력과
열망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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