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사 어묵 벌레같이 생긴 이물질인데... 작성자 정보 kakaka1234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1 조회 | 작성일 2025.04.03 10:05 컨텐츠 정보 이전글 헌법재판소를 지키고 있는 키세스 다음글 [탁현민]눈물은 말라붙었고, 욕설은 입에 고였다 본문 고래사 측에서는 인체에 무해한 물질이다라고 반복해서 얘길하는데.. 인체에 무해하다 = 먹어도 된다, 이런건가.. 과연 누가 이걸 보고 먹을 수 있을까 싶네요 관련자료 원글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832940&vdate= 이전글 헌법재판소를 지키고 있는 키세스 다음글 [탁현민]눈물은 말라붙었고, 욕설은 입에 고였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