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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천평이하실현정상님의 댓글

노동과 10원의 소중함을 깨닫는 순간 더 나은 삶이 있다는걸 모르네 때가 되면 알겠지 부모는 기다려 줄 수 밖에

쿨내음진동님의 댓글

미래세대,청년이 힘들다?
 일자리, 주택마련 힘들다?
 이 문제는 조선시대나 1970년대, 2000년대에도 사회문제 였다.
 그럴수밖에 없는 사회구조다.
 1970년대를 청년으로 살아온 분들도
 단칸방에서 결혼생활 시작했고, 불만없이
 열심히 살아오셨다.
 
 예전에는
 서울의달,전원일기,서울뚝배기등 서민의 삶을 그리는 드라마가 흥행을 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재벌, 부유층, 기업인들의 삶을 동경하게 되는 그런 드라마가 유행하면서
 사람들이 자기분수도 모르고 꿈만 크게 잡는 현상이 생겨났다.
 
 연봉 1억은 받고 싶고, 결혼전에 서울34평 아파트 사야하고, 대학교는 sky 아니면 취급도 안하고....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니깐, 코인에 몰빵하고
 인생을 도아니면 모로 베팅하는거지.
 
 넷플릭스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를 보면,
 인생은 그런거야.
 내인생에 드라마틱한 비단길만 있을수는 없다.
 때론 죽을만큼 큰 아픔이 있어도 딛고 일어나 출근해야하고, 때론 한없이 비굴해지기도 하는게 인생이야.
 "살민 살아진다"라는 말이 나오더라.
 잘나갈때만 보지말고, 힘들때 이겨낼 자기만의
 방법을 갖고 살길...
 
 나는 항상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빛줄기를 갖고 산다.

이용약관에동의합니다님의 댓글

또또 중년들 청년들 낮추네
 글쓴이분이 주6일 청소일 하심?
 그리고 자식은 집에서 놀고?
 아니면 뭐 인터넷 글 보고 쓰는거?
 저렇게 힘든 집에 노는 애들 몇이나 되겠나요.
 다 일합니다. 통계? 대충 전국 천명 조사하는거로 120만명이 논다 말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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