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싫었던 한덕수 ㅆㅂ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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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아 '노무현 원대한 목표'
원고에서 빼고 읽은 한덕수
제주혁신성장센터 방문…사전 배포 원고와 달라진 모두발언
정부 "한 대행, 현장서 예정보다 길게 말하다 언급 못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3일 제주특별자치도의 출범 의미를 언급하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방자치권 부여 의지를 평가하는 사전 원고 내용을 실제 연설에선 제외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제주혁신성장센터에서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에 입주해 있는 기업인들을 만나 "제주도를 고도의 자치권을 가진 행정구역으로 만들어보자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2006년도에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총리실이 사전 배포한 모두발언 원고에는 '제주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특별자치도가 출범한 지 19년이 됐다. 노무현 대통령 당시 '고도의 자치권 부여'라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 당시 고도의 자치권 부여라는 원대한 목표'라는 대목이 실제 발언에서는 빠진 것이다.
ㅆㅂ 좆나 치졸한 한덕수와 정부새끼들
'노무현 대통령 당시 고도의 자치권 부여라는 원대한 목표'라는 말을
고의적으로 누락시켜서 말해놓고
해명이 뭐?
현장서 예정보다 길게 말하다 언급 못해????
길게 말하려했는데 왜 노무현 대통령 언급은 왜 짤라먹었냐?
이 색히들은 국민의 개병신으로 생각하고 있는게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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