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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다렸는데 정차 없이 쌩.. 매년 민원만 2만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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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들이 휴대폰을 보고 있다면 탈 생각이 없는 승객이라고 할수 있지만 모든 승객이 그런거 아님.

탈려고 하는데도 불구 하고 그냥 간다면 문버스기사의 문제이지 그럼 누구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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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그냥해bom님의 댓글

일어서서 지갑 꺼내는대 휭하고 지나감..
 핸드폰 꺼내서 지자체에 바로 신고

고속1차로정속금지님의 댓글

한참전 소시적에 버스기다리는데 보도도 쌩까고 가길래 열받아서 택시타고 좀점까지 따라가서 버스회사 직원들 운전기사 전부 저한테 사죄하라고 난리 한번 피운적있었는데 ㅎㅎ 아주 어릴적 20대때 ,ㅎㅎ 지금생각하면 제가 생각해도 참,,,ㅎㅎㅎ

991GT2RS님의 댓글

만날불리하면 그놈의 배차타령 야 널널한 시골동네서도 가끔 그런짓하던데 그것도 그런거냐?

사랑그흔한말님의 댓글

서로 변명의 여지가 없으려면
 정류장에 키오스크라도 설치해야될 판이네
 근데 비용이 드는게 문제...

일벌백계님의 댓글

부산사람인데 파주에 살 때 저런 거 겪었어요. 무조건 택시 잡듯이 손을 들던가 휘저어서 "탈 사람" 이란 거 표시를 해야 서더라구요. 부산에선 무조건 정류장에 정차했었는데...

부활96님의 댓글

천안 안 살아 봤네. 성심을 다해 버스 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지 않으면 절대 정차 안 함.

어우와둥둥님의 댓글

버스는 사람이 없다면 몰라도 있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멈춰야 한다.
 왜 우리가 태워달라고 애원해야 하는것이냐? 원래 정류장에는 버스가 서야지.. 왜 가.. 버릇없이. 그러니 수익이 악화된다고 하지 사람 안태우고 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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