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한번씩만 읽어주시고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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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부득이하게 거두절미하고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몰던 차량은 2014년식 118d 모델이었습니다.
저는 작년 2024년도 6월 말 사고가 났습니다.
제 과실 100%였고, 자차를 들지 않아서 자가 수리로 부담해야 하는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이건 물론 제100%의 잘못이기에 제가 사고남과 동시에 과실은 완벽하게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앞부분이 많이 파손되었지만 엔진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확인까지 받았고
보닛이 찌그러지고 헤드라이트가 깨지는 문제정도가 있었습니다.
큰 사고였지만 그래도 차는 살릴 수 있다고 하셔서 수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4년도 7월 초에 공업사에 입고를 시켰습니다.
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투명성을 위해 상호도 공개하겠습니다.
성수동 ㄷㄴ ㅈ2공업사 라는 곳에 맡기게 되었는데요
제가 차를 맡기고 나서 처음에는 오래걸려도 2달이면 된다고 하셔서
믿고 맡기게 되었습니다.
근데 계속되는 딜레이와 부품 수급난으로 인해서 계속 계속 미루시고
제가 찾아가야지만 빠르게 고쳐주겠다는 말씀만 계속 하신 채로
벌써 10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
선결제는 카드로 420 정도 했는데
추 후에 카드는 수수료가 포함되니 금액을 더 달라고도 계속 하십니다.
그리고 최근에 전화했을때 갑자기 확인 못한 수리부품이 있다면서
엔진쪽 무슨 플라스틱 뭐가 깨졌다고 10개월이 다되가는 시점에 얘기를 해서
수리비가 추가 될 수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이게 맞는 상황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아서
차량 관련해서는 주변에서 보배드림에 올려보면 어떻겠냐는 주변 형들의 조언을 듣고
제가 어떻게 판단해야 할 지 알아보면 좋겠다는 말씀들이 많으셔서
이렇게 가입하자마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직 사회에 나온지 오래 되지 않아서 아무것도 잘 모릅니다.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살고 모든걸 제 돈으로 혼자 해결하다보니
사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상황을 마무리지어야하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어서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주시는 댓글에 성심성의껏 답변 하겠습니다
제발 꼭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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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남이다님의 댓글
우리 집 앞 카센터 사장새끼도 고작 80만원 단가를 300~400으로 사기 쳐서 받아 먹을려고 했는데 내가 안 넘어 갔죠
지도 지금은 뻘줌 한지 슬슬 피하네요..그리고 브레이크 패드 교환 하려고 맞겨 놨더만 디스크를 녹슬은 걸로 맞바꿔 치기 하고 참 찌질하게 이득을 취하네요 카센터 수리 꼭 감시 지켜봐야 합니다 믿을수가 없어요
이런 놈들 지금이야 어리버리한 분들 속이며 재미 보겠지만 나중에 결국 망할 것입니다 요즘 극성이네요 물론 양심적인 분들도 있겠지만 지켜봐야 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