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한 행동이 아닌, 올바른 선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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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안전과 안위를 지키는 것은 정부의 궁극적인 책무이자 책임이다. 그러나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검사 출신 장관의 임명 문제는 이 책무를 흔드는 것으로 여겨진다. 정의와 원칙을 무시하고 이성과 목적에 따라 행동하는 것은 결국 우리 사회를 더 큰 위험에 빠뜨릴 뿐이다. 우리는 지금,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 함께 공동체의 안전과 안위를 위해 헌신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함께 깨어 있고, 함께 움직이는 우리의 힘이 이 나라를 지켜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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