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는 별로 흥미가 없다. 현실을 보면 다 그럴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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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누가 뭐라 해도 그건 남의 일. 누가 뭘 해도 변할 게 없다고 생각하는 게 현명한 태도. 정치에 미친 사람들은 미쳐도 그만이지, 뭐. 무슨 일이 있든 언제나 같은 소리, 같은 얼굴들. 바뀌는 게 뭐가 있겠어. 그냥 바닥에 살아야지. 왜 날뛰어? 도데체 무슨 소용이 있겠어. 정치는 먹고 사는 게 아니니까. 돈이 되는 게 아니니까. 그냥 무슨 소용이 있겠어. 요새 세상에 정치 없어도 잘 살지 않겠어. 정치가 뭐 어떻게 변하든 상관없어. 나는 그냥 내 소박한 삶을 즐기지. 현실을 봐도 다 그럴만 하니까. 이게 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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