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해보니
구)청도가마솥국밥이라고 사진도 있고
그 가게 입간판에도 적어놨더구만
전화번호도 공개해놨고
블로그랑 식당정보에도 다 나와 있잖아.
내가 지나가다 찍었고 장사 잘되는 집이라고 한 게시글인데 뭐가 문제야?
댓글에 누가 지인에 지인이 댓글 고소한다더니
이걸 해석하면 지인의 지인은 본인 또는 관계자란 추론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


보배에 게시하면 안되고
블로그는 괜찮고?
이건 블로그에 나온 옛날 청도가마솥국밥 주소
이건 네이버에 나온 주소
길찾기 하니 바로 옆이네
나 차별당하면 화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