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노력하는 엄마의 청원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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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건강한 스무살 청년이 군에 입대한지 7개월만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피검사도 다 하고 아무 이상이 없었고
특급전사 기준이 될만큼 모든 체력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했던 청년이
군 생활 7개월만에 백혈병에 걸렸습니다
이상증세로 두통으로 토하고 온몸에 멍이 들고 생활관에서 쓰러지고 고통을 호소하는데도
군의관은 감기약을 처방한게 다 입니다
살릴 기회가 세번이나 있었습니다
빨리 민간병원으로 데려 가서 치료만 제때에 받았으면 홍정기 일병은 죽지 않았을것입니다
10년이 지났지만 유족들은 제대로 된 사과도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재판부는
백혈병에 걸렸으니까 어차피 죽을 목숨이었다 며
달랑 800만원 거기다 유족들에게 소송비용 80% 내라고 합니다
법원 방청석에서 보았습니다
어머님이 절규 하시는데도 판사중 한명은 경멸의 눈초리로 보면서 바로 퇴장하는 모습을요
아들의 억울한 죽음을 호소 하는 일이 경멸 받을 일인가요
그 판사 본인도 군대갈 나이의 자식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요
자식을 가진 부모라면 그러면 안 되는겁니다
저들한테는 우리는 같은 사람으로 보이지 않나 봅니다
현재 청원동의가 너무 미흡합니다 5만명이 넘어야합니다
아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 위해서
또 군인 아들의 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
10년동안 군하고 투쟁하신 분이십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님의 마음으로 가족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길 간곡히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국민 청원 링크 입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A82884900AA25E4E064ECE7A7064E8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