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오늘 새로운 직장에 첫 출근을 했는데 그거서 인근 카센터와 주차 트러블이 있었다고 하네요. 누나가 잘 못 하긴 했습니다. 잔소리 많이 해 줬구요. 여튼 퇴근길에 자동차 전용도로 올리기전 갑자기 TPMS 경고가 떠서 차를 대고 확인하니 뒷바퀴에 바람이 다 빠져있다고 해서 보험사 긴급출동 요청을 했는데 캡에 이런짓이 되어 있었답니다. 보험기사님 말로는 이렇게 해 놓으면 바람이 천천히 빠진다고 하면서 이건 누군가 고의로 한거라고...학교 앞이라 CCTV는 많다고 하네요. 절차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