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일기

관망하다가 막판에 가파른 내리막길, 첫 선물거래도 실패

태커형13시간 전90
오전에 분위기 좋길래 좀 가나보다 했는데 막판에 미끄럼틀 제대로 탔다. 모의투자에서 승률 100% 길래 기대를 갖고 실전에서 도전했지만, 증거금 부족 문제로 모의투자에서 연습한 하이닉스를 하지 못하고 엄한 LG씨엔에스를 롱 쳤다. 짬뽕값 좀 벌어보나 싶었으나 전체적인 지수하락 여파로 선물도 같이 흘러내렸다. 일단은 실패! ㅠㅠ 그러나 아직 청산한 것은 아니기에 희망을 가져본다. 다행히 증거금 없어서 많이 들어가지 않았고 66000원에 4계약.. 264만원어치. 내일 분위기 봐서 선물에 물을 더 타볼까 고민 중인데 AI는 그냥 들어가지 말고 반등의 기미가 보이면 그때 들어가라고 조언해주넹. 직관 거래는 실패했으니 또 직관으로 해서 리스크를 키우기보다는 다음번에는 근거 있는 매수를 하라고... 그래. 내일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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