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동복음
오늘의 한 줄

뒤늦은 입장권

남의 축제에 뒤늦게 뛰어드는 손가락은 입장권 대신 청구서를 쥔다. 놓친 기회는 잊으면 그만이지만, 소외감을 못 이겨 쫓아간 대가는 온전히 네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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