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기준(두 번째 바닥) 85.4원 · 종가에서 −15.5% · 1천만 원 계좌에서 1%(10만 원)만 잃도록 잡으면 총 매수액 약 64만 원
두 번째 바닥
첫 반등에 바로 사지 않고, 더 낮은 두 번째 바닥에서 RSI가 버티는지, 그다음 거래량 실린 돌파 뒤 지지가 나오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매 거래일 장 마감 뒤 종목을 고릅니다. 조건 충족 여부를 기계적으로 적은 기록이며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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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규칙
‘두 번째 바닥 매매법’ 영상의 순서를 일봉 규칙으로 옮겼습니다. 볼린저밴드(20일·2배)·RSI(14일)·거래량(20일 평균)을 씁니다.
- 첫 바닥(대기) — 종가가 밴드 하단 밖으로 밀렸다가 다시 안쪽에서 마감. 그 구간 최저가와 이후 반등 고점(기준선)을 표시만 합니다.
- 두 번째 바닥(1차 20%) — 다시 내려와 첫 바닥 근처나 더 아래를 찍었는데 RSI 저점은 2 이상 높고(상승 다이버전스), 그 뒤 밴드 안에서 더 높게 마감.
- 거래량 돌파 — 종가가 반등 고점을 넘고 거래량이 20일 평균의 1.5배 이상. 가짜 돌파일 수 있어 아직 확인 대기입니다.
- 돌파 후 지지(2차 80%) — 돌파 뒤 기준선 근처까지 되돌렸다가 무너지지 않고 받침.
두 번째 바닥 아래로 마감하거나, 돌파 뒤 기준선 아래로 다시 밀리거나, 1차 신호 뒤 30거래일 안에 돌파하지 못하면 목록에서 뺍니다. 신호가 난 지 대기·1차 10거래일, 돌파 15거래일, 2차 5거래일이 지나면 내려갑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