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일기#SK하이닉스

10년간 봉인해뒀던 미수 카드를 꺼냈다.

태커형18일 전650
아침에 급등하는 그림 보고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미수를 썼다. 한 20분쯤 가지고 있었나... 뭔가 오르는 듯 하다가 느낌이 쎄~해서 9시 23분에 팔았더니, 다음 분봉 24분에 겁나 떨어지는 상황 ㄷㄷ;; 정말 1분만 늦었어도 ㄷㄷ;; 정리해야겠다는 생각과 결단이 조금만 늦었어도 정말 큰일날뻔했다. 6억이라는 돈을 미수로 땡겼으니 말이다. 어쨌든 잘먹고 간다 ㅋㅋㅋ 아디오스~!
목록으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본 사이트는 투자자 간 정보 공유 커뮤니티입니다. 게시된 내용은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투자 권유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증권사 계좌 로그인 정보 등 민감한 개인정보는 절대 공유하지 마세요.

© 2026 BOA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