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동복음
오늘의 한 줄

가라앉는 배 위의 짐

구멍 난 배에서 물을 퍼낼 생각은 않고 짐만 더 싣는 짓, 우리는 그것을 분할매수라는 이름으로 포장한다.

뇌동복음은 실제 종교나 투자자문이 아니라, 투자 심리와 멘탈을 다루는 재미·위로용 패러디 콘텐츠입니다. 어떤 종목·수익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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