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뇌동복음복사희망회로기 7장 4절바닥인 줄 알고 평단가를 낮추는 자여, 그 바닥 아래에 끝없는 지하실이 있음을 어찌 깨닫지 못하느뇨. 물타기로 계좌를 구원하려다 도리어 무거운 비중의 늪에 빠지게 되나니, 손절의 때를 놓친 자에게는 오직 길고 푸른 장대음봉만이 기다릴 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