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뇌동복음
외면기 7장 12절
얻어걸린 작은 낟알 하나에는 가슴이 뛰어 황급히 주머니에 챙겨 넣으면서도, 바닥이 갈라져 쏟아지는 커다란 가마니 앞에서는 아까움에 두 눈을 질끈 감느니라. 스스로 손실을 확정 짓는 쓰라림을 피하고자 곳간이 비어가는 것을 방치하는 자여, 썩은 과일을 제때 솎아내지 않고서는 남은 양식마저 지킬 수 없음을 깨달으라.
얻어걸린 작은 낟알 하나에는 가슴이 뛰어 황급히 주머니에 챙겨 넣으면서도, 바닥이 갈라져 쏟아지는 커다란 가마니 앞에서는 아까움에 두 눈을 질끈 감느니라. 스스로 손실을 확정 짓는 쓰라림을 피하고자 곳간이 비어가는 것을 방치하는 자여, 썩은 과일을 제때 솎아내지 않고서는 남은 양식마저 지킬 수 없음을 깨달으라.
뇌동복음은 실제 종교나 투자자문이 아니라, 투자 심리와 멘탈을 다루는 재미·위로용 패러디 콘텐츠입니다. 어떤 종목·수익도 보장하지 않습니다.